제목: [신문기사]"휴가는 휴식과 체험이 있는 팜스테이 마을에서..." | 조회수 158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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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 구병리마을·두메마을·건천자드락생태마을·분저리녹색체험마을 인기 [중부매일 송창희 기자] 농장을 뜻하는 '팜(farm)'과 머문다는 의미의 '스테이(stay)'를 합성한 말인 팜스테이 마을은 도시민이 휴가철이나 주말을 이용해 농촌에서 숙박하면서 농촌의 전통문화와 영농체험을 할 수 있는 농촌체험 관광마을을 뜻한다. 복잡한 관광지를 피해 어른들은 어릴 적 향수에 젖어들고, 아이들은 평소 접하기 힘든 농촌의 정겨움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간직할 수 있는 곳으로, 단순 휴양을 넘어 도시생활에 찌든 몸과 마음을 자연 속에서 정화할 수 있는 보은의 팜스테이 마을을 소개한다. 사람이 살기 좋다는 준고랭지에 위치한 산촌상태 마을로 맑은 공기와 온갖 야생화, 산나물이 풍부한 곳이다. 금단산과 신선봉이 포근히 감싸고 있는 곳으로 '신선과 도끼'의 전설과 최치원의 설화가 얽혀 있는 포근함이 가득한 산골마을로 고로쇠액·산나물채취, 농작물 수확체험, 천연염색,두부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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