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촌마을은 함안군 여항면 주서리에 있는 마을로 서재골 또는 나무골이라 불리는 곳 여한산 중심에 위치한 마을로 계곡이 매우 길어 물이 좋고 풍경이 아름다운 곳에 용지바위와 쉬는 바위가 자리잡은 마을입니다.
마을 앞에는 봉화산과 옆으로는 서북산 뒤로는 여항산으로 둘러쌓인 산골마을이며 15분 거리의 남해고속도로와 인근 도시는 창원시, 진주시, 부산시, 통영시 등 경계를 이룬 마을로써 자연경관이 수려하여 함안 팔경에 속한 자연그대로 살아있는 천혜의 지역으로 사계절 관광 및 등산객이 줄을 이어 명소를 찾아 오는 곳입니다.
1583년(선조 16) 정구(鄭逑)가 함주도호부사로 이곳에 부임해 이 산에 여항(艅航)이라는 이름을 지었다고 한다. 풍수지리로 볼 때 함안의 지형이 남고북저(南高北低)여서 ‘배가 다니는 낮은 곳’이라는 의미의 이름을 지어줬다고 한다.
함안박물관 -> 둘레길 걷기(소나무탐방) -> 감따기체험, 염소먹이주기 체험, 고추심기 체험, 김장김치 담그기 체험, 민물고기잡기 체험, 벼 심기 체험 -> 염소먹이주기 체험, 염소불고기피자만들기 체험
79호국도 -> 여항면사무소 -> 봉성저수지 -> 대촌마을방면